CLASS
차와 커피로 만나는 한국의 시간
9/15, 9/29, 10/13 격주 화요일 (총 3회)
북촌 한옥 로만에서 차행법과 커피행법를 통해 기다림과 여백, 한국의 고요한 시간을 경험합니다.
강사 : 명솜귤
명솜귤은 문화 브랜드 로만(LOMAN)의 설립자이자 차행법 숙우회 사범입니다. 차와 커피를 통해 한국의 미감과 삶의 리듬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간송미술관, AIRHOUSE 웰니스 페스티벌, 아트조선스페이스, 상하농원 등과 협업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