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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디자인
2019.11

김사라·강소진

결국 우리가 관심 있고 말하고 싶은 건 공간이다. 공간을 이야기하는 방법은 다양하기에 우리의 작업 역시 건축물뿐만 아니라 그림, 영상 등으로 다변화될 수 있다. 그렇기에 건축물의 형태, 디자인을 계획하는 일 너머에 왜 이런 공간이 필요한지, 어떤 의미인지를 이야기하는 게 우리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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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득한집
2019.11

실로 짠 그림

‘니트’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부드럽고 편안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실의 굵기와 짜는 패턴, 컬러에 따라 강렬한 인상으로 바뀌는 니트의 본모습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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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2019.11

전문가의 다이닝 공간

술과 음식을 사랑하는 각계 전문가들이 자신의 개성을 담은 다이닝 공간을 꾸렸다. 미식 애호가는 믿고 즐기는 전문가의 안목으로 행복해지고, 입문자는 취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4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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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디자인
2019.11

언리미티드 에디션

쌀쌀한 가을 무렵에도 디자인계에서 뜨거운 이틀이 있다. 디자이너라면 지나칠 수 없는 언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독립 출판의 움직임이 발화하기 시작한 2008년, 소규모 책방 유어마인드의 이로 대표가 온라인에서만 유통하던 출판물을 20명의 제작자와 함께 오프라인 공간에 펼쳐 보이며 이 역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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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득한집
2019.11

2019 메종&오브제 파리 읽기

전 세계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발 빠르게 읽을 수 있는 메종&오브제가 지난 9월 6일부터 10일까지 파리 노르빌팽드 전시관에서 열렸다. 약 3천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고 8만 5천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은 이번 전시회는 근무 환경에 따라 변화하는 ‘일(work)’의 양상에 초점을 맞추고, 그에 대한 각양각색의 디자인 해법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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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2019.11

Eyelash Art

속눈썹에 아티스틱한 감성을 불어넣었다. 꽃처럼 활짝 피어났다가 주얼리처럼 반짝거리기까지, 화려한 변주가 눈에 띄는 아이래시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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