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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디자인
2018.05

꼴라주

과거 포스터가 홍보를 위한 하나의 창이었다면 현재는 그 기능에 인테리어라는 요소가 더해졌다. 디자이너의 시각적 표현에서 개인의 취향과 스타일을 발견하고 마치 그림처럼 집 안이나 실내 공간 곳곳에 걸어두고 아름다움을 향유하는 것이다. 봄이고, 별다른 일도 없고 해서 포스터 한 장 사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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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득한집
2018.05

예올 북촌가

최근 서울시 종로구 북촌 입구에 문을 연 예올 북촌가는 지난 16년간 잊힌 우리의 문화를 올바르게 되살리고 보전하기 위해 앞장서온 재단법인 예올의 신사옥이다.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복합 문화 공간. 이곳에서 우리의 전통문화와 공예를 음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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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딩
2018.05

맛있는 비건

결혼을 앞두고 다이어트나 피부 관리가 고민이거나 건강한 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은 커플이라면 비건 베이커리를 방문해보자. 달걀, 우유, 버터,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모양, 식감, 맛의 삼박자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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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2018.05

Scent Garden

옷차림은 가벼워져도 향은 더해야 하는 계절. 향수만큼 좋은 향기를 지닌 헤어 & 보디 신제품 꽃밭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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